100 thoughts on “피의 주차장 & 떠다니던 얼굴 [총몇명의 사연낭독]

  1. 총몇명님 안녕하세요? 혹시 나천재씨를 틱#에 입술모델로 심을수 있도록 허락해 줄수 있을까요? 나천재님의 이쁜 입술이 마음에 들어서요 ^^

  2. 총몇명님. 총몇명 스토리 제목을
    ''모리네 가족들''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답장 부탁드립니다.)

  3. 총몇명님 저 사연좀 읽어주세요

    제가 밤 11시 쯤에 배고파서 자전거를 타고 라면을 사러 가고 있어습니다. 어디서 자꾸 끼이익 소리가 들려서 저는 에이설마 누가 밤에 밖에서 게임하나? 라고 상상 했죠. 바로 그때 어디선가 불빛이 비추더니 승용차 한 대 가 부아아아앙 소리를 내면서 저 한테 오더군요.
    저는 자전거 페달을 있는 힘껏 밟았는데
    뒷바퀴가 차량 범퍼에 닿아 넘어졌습니다. 그 차량은 경비실을 박았고, 경비아저씨가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빠에게 연락하고 경찰에도 신고해습니다. 경찰이 오고 경찰 아저씨들이 어… 저사람은! 하더니 알고보니 그 사람은 교도소를 탈옥한 정신병자였죠. 그 당시에 저는 너무 놀라서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언제나 닭살이 돋네요. 이상입니다

  4.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ㅉㅇ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ㄱ징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찡긋

  5. https://youtu.be/MT-l0WdeSMs

    https://youtu.be/zGyUPCoayBA

    https://youtu.be/2KOw23_qrPI

    https://youtu.be/GH7u5AT5DRk

  6. 소름돋는 사연신청합니다,,,!!!

    저랑 제친구가 친구네집에서 파자마파티를 할때였습니다..
    저는 화장실에 갔고 친구는 거실에서폰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화장실에서나왔을때 친구가없길래 안방화장실로간줄알고 거실에서 폰을하고있는데 안방화장실에서 비명이들려서 깜짝놀라 안방화장실로갔는데,, 안방화장실 입구에 친구가 쓰러져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닥엔 피가 몇방울 흘려져있었고 그래서 뭐지하고 화장실을봤는데 화장실은 온통 피투성이였고 식칼 3개가 변기에 빠져있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친구가 먼저였기에 친구를 살짝올려친구를 깨웠습니다 친구는 깨어나지않았고., 친구부모님을 소환해 병원에갔는데 그친구는 멀쩡하다고합니다,, 손이 살짝 베인것 빼고 어쨋든 병원에서 돌아와 안방화장실을 같이 청소하는데 욕조에서 왠 새끼강아지 한마리랑 아기한명이 둥둥떠다니는겁니다 저는 인형인줄알고 친구에게 " 야 너왜저기다가 인형넣어놔~ 아 ~무섭잖아~ ㅋㅎㅋㅎ "라고 했더니 친구가,, " 나,, 인형없어, 너우리집놀러와서 인형본적없잖아,,, "라고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친구는 인형을좋아하지 않기에 인형이 없습니다,,그래서 확인차 그걸 꺼내보기로했습니다 꺼내보니 진짜 강아지랑 아기더라구요 그아기는 제친구네 옆집 아기였고 강아지는 친구네강아지가 낳은 강아지들중 한마리였습니다,,, 일단 다씻겨 잘키우고있는데 몇일전 제가 그친구네집에 갔을때 친구와 화장품을 가지고 놀았는데 이상한게 발견됬습니다,, 영화 에서만본 하얀 옛날한복이 아기 모빌줄어ㅣ 걸려져서 팔두쪽이 흔들리고있었습니다,,모빌은가만히있는데 팔만,,, 어떻게 된걸까요,,,…..?

    ((미리말해둡니다 익명 아닙니다,,!

  7. 저만 2:25 아버님 뒤숭숭구리당당 숭당당 수리수리당당숭당당 조은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웃기고 커여운뎈ㅋㅋㅋㅋㅋㅋㅋ

  8. 벌써 2019년 한 해가 지나갔네요 ㅠㅠ 이번 2019년은 역대급으로 빨랐어요.. 하지만 총몇명 영상 보니까 즐거워집니다! 진짜 이번 영상도 꿀잼이였습니다!! ><

  9. 제시연좀들어주새요
    제가오늘학교에서 급식먹을때 화장실에가서
    오줌싸는데 사진을찍는거에요
    다행히 치마를 올려서다행이에여

  10. 어렸을때 친구들하고 비비탄총으로 정말 많이 놀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손도 안되기 시작했지

  11. 안녕하세요?10살가영이라는학생입니다
    추석때 자동차를 타고 집에가고있어는대어떠몸은흰색이고 옷은검정색이옷을입고있는사람을 봐싶는다.9살떼격은일이여습니다.

  12. 태어나서처음으로사연보냅니다 때론2018년어릴적엄마가저에게사각팬티를사주셔서 신나서팬티를입고놀다가 오늘은제가 쓰레기담당이어서 쓰레기를버리고가다가 아파트에서 이웃인동생을만나 이런저런 예기를하고 각자 자기아파트에가는데 코에뭔가있어서 집에빨리 들어가서 거울을봤는데 그대로입고있어서 당황했어요 그레서인지 아까같이 있었던 동생에얼굴이 이상했었습니다 이젠 팬티를입는게 무섭습니다

  13. 사연낭독이요 저가 티비보면서 밥을 먹고 물마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창문에 불빛이 드러오드라고요 갑자기 정전이되서 가족들은 깜작 놀래지만 저는 아파트에 불빛을 보고 있었어요 근데5초후 저가 바라보고 있었을때 👋이러고 있더러고요 눈을깜박이자 갑자기 사라졌었어요 1년전에 생각해보니 등줄기 등모두 소름이 돌아습니다

  14. 제가 6학년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때 저는 포항에 놀러왔었는데 충분히 놀아서 사촌동생집에 가서 쉬기로 했습니다 그때당시 집으로 가려면 2개의 길이 있었습니다한쪽은 정말 음산한 묘지가 2개가 있는 넗은 길이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한쪽은 누가봐도 안전한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쪽으로 가려는데 저의친동생과 사촌동생이 무서운쪽으로 가자는겁니다 저는 무섭지않았지만 어두워서 길을 잃을수 있기에 안전한곳으로 가자하려고 했지만 이노무 자식들이 도발을 걸더군요 저는 자존심때문에 결국 출발을 하게 됬습니다 동생들은 막 베어그릴스처럼 탐험하는척하면서 놀았지만 전 귀찮아서 그냥 묘지를 보며 걸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묘지를 더 가까이 보고싶어 묘지에 걸어갔더니 묘지와 페가사이에 삽으로 땅을 파서묘지를 만드는겄같은 어께가 큰 남성이 보이더군요 하지만 너무 어두웠기에 온몸이 검은색이였습니다 그래서 동생들에게 후레시를 빌리러 고개를 돌리고빌린뒤비쳤는데 남자는 없었습니다 저는 욕을 엄청하며 도망갔습니다. 동생들도 욕을 엄청하며
    도망갔습니다 그로부터 1년뒤 다시 사촌동생과 제회하여 차에서 그때 있엏던 일을 말했습니다 말을 마쳤을때 외삼촌이 저에게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묘지에 있었던 아저씨가 6.25.전쟁에서 죽은 군인이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페가는 그의 집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그 사람을 본 사람들이 꽤 많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포에서 꽤 유명합니다 그는 왜 땅을 파고 있었던걸까요? 이 일을 생각할때마다 등골이 오싹합니다

  15. 내일총몇명스토리이죠?????사연은저번주에이영상하셨으니까용
    스토리재미있어요
    모리♡승찬친구캐미좋던데😢😢😢😢😢😢
    모리랑승찬이다시친구하게해주세요🙇‍♀️🙇‍♀️🙇‍♀️🙇‍♀️🙇‍♀️🙇‍♀️🙇‍♀️🙇‍♀️🙇‍♀️🙇‍♀️🙇‍♀️🙇‍♀️🙇‍♀️🙇‍♀️🙇‍♀️🙇‍♀️🙇‍♀️🙇‍♀️

  16. 재가 몇일전 에 태권도에서 우연히
    CCTV 화면 을 우연히 보게 되엇 는데
    그 CCTV 화면에 축구공 사이즈에
    공 모양 에 하얀색 깔이 갑자기 골대
    한쪽으로 미동 이 없이 날아같습니다
    전 무서워서 누나 형 동생 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새 같다고
    해서 다시 보러가니 CCTV가 대각 선으로
    지지직 거리더니 꺼졌다 켜지더군요
    그러다 작은 곤충 들이 한거번에
    날아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다시 보니 계속 지지직 거리고
    곤충들도 날아 다니더군요
    그걸 보고 언떤형이 야 저건 파리다
    라고 하길래 아 파리 구나 하고
    지나치고 나서 안자서 생각 해보니
    파리 라기엔 너무 작아서고 모기 라기엔
    겨울 이여서 너무 소름이 돌아 습니다
    그리고 CCTV거졋다 켜졋을때 작 은
    공 이 사실은 1번더 날라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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